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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들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낸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김세진 작가는 각 지역의 소녀상을 방문하며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와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예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힘을 감상하게 만들 것입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에 평화 발자국 22번째 책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를 출간했다. 김세진 작가는 2017년 5월부터 104일 동안 부산에서 출발해 경상, 전라, 충청, 강원, 경기를 거쳐 서울까지 전국 75곳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만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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