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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구르메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가 엄선한 맛집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부터 분위기 있는 카페까지 다양한 음식점들을 소개하고 있어, 여행 중 맛있는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완벽한 가이드북입니다.
오사카의 다양한 맛을 탐험하고, 현지인처럼 여행하며, 새로운 요리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태어나서 자란 재일교포 3세,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 밑에서 자란 탓에 입맛만큼은 까다롭고 먹는 것을 즐기는 저자 레미(이정애)는 한국에 일본 식당을 제대로 소개해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