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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송의 시집
자아 탐구와 내면 세계로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25권. 장대송의 세번째 시집. 문단에 데뷔한 지 21년, 두번째 시집 <섬들이 놀다> 이후 9년 만에 펴낸 신작 시집이다.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자신의 내면으로 좀더 깊이 파고든 시편들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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