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설탕의 매혹적인 역사를 통해 세계 각지의 문화와 역사를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맛있는 음식부터 역사 속 비극에 이르기까지, 설탕이 우리 세계를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 밝혀내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습니다.
설탕이 바꾼 식탁의 풍경과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역사 그림책이다. 인도, 유럽과 조선 등을 넘나들며, 고대에서 현대까지 설탕을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 따스한 색감의 그림과 친절하고 활기찬 글이 어린이들을 역사의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