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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자녀와의 여정을 솔직하게 공유한 시인의 마음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합니다.
독자들은 시인의 용기와 희망을 통해 영감을 받고, 장애를 가진 이들을 향한 이해와 연민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정명해 시집. 시인은 뇌병변장애를 가진 아들의 엄마이다. 그런 그녀가 아픔을 극복하고 긍정의 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내일을 꿈꾸고 희망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시인은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아름다운 시와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여 함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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