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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세의 현역 의사이자 건강 장수 전문가인 히노하라 시게아키의 통찰력과 경험을 담은 이 책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건강한 노화, 장수, 그리고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과 동기 부여를 얻게 됩니다.
1911년 생.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2015년 104세가 되었다. 그는 일본 최대 규모 병원의 운영자 겸 현역 의사이자 강연자로서 지금도 해마다 수백 회의 강연을 소화하며 세계를 누비고 있다. 이 책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활동적인 노인일 히노하라 시게아키가 털어놓는 '장수를 즐기며 사는 법'에 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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