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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달라이라마와 유전학자 아리 아이젠, 그리고 티베트 불교 학자인 융드룽 콘촉이 죽음과 그 너머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과 영적 지혜를 결합하여 생명의 신비로운 본질을 통찰력 있게 파헤치고 있어, 독자들에게 사후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관점, 영적 성장, 감정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삶이 있는 곳에는 항상 죽음이 있기 마련이고,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 죽음을 그저 불길하고 피해야 할 것으로 여길 뿐, 제대로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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