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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보건 개혁의 선구자 프랑코 바살리아 박사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의 노력으로 이탈리아는 '정신병원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의 비전과 결단력은 많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프랑코 바살리아 박사의 용기와 결단력에 영감을 받을 것이며, 그의 작업에 의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정신보건 개혁의 역사와 그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1978년 바살리아 법을 통해 전국의 공공 정신병원을 폐쇄하고 지역사회 정신보건을 확립한 이탈리아의 사례를 다루고 있다. 이탈리아는 이제 ‘정신병원 없는 나라’로 불린다. 그 중심에 정신과 의사 바살리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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