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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심리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저자가 공감 어린 시각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고, 명화와 그 사연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며, 젊은이들이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재미와 위로, 지식이 가득한 책입니다.
공감, 지식 습득, 감정적 안녕감 증가 및 마음 건강 관리 능력 향상.
미술심리치료 현장에서 갈등하는 젊은이들을 다독여온 김소울 박사의 에세이다. 김 박사는 미술심리치료의 본고장 미국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 최연소 미술심리치료학 박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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