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마법 가게"는 시인 이노나의 첫 번째 시집으로, 그의 감정적 여정을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열정에서 절망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감정적 연결감 형성 및 공감 능력 향상.
2012년 계간종합문예지 「연인」에서 시인으로 등단한 이노나 시인의 첫 시집. 시를 배우고, 쓰기 시작한 지 16년 만이고, 등단한 지 7년 만에 내놓는 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