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집은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그들의 고난을 드러내고 공감과 연민의 필요성을 촉구합니다. 이난희 시인의 강력한 언어 사용은 독자를 사로잡아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구성원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는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증가, 소외된 이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10년 「시사사」를 통해 등단한 이난희 시인의 첫 시집. 이난희 시인은 "귤 상자에서, 컨테이너 옆 담벼락에서, 검은 비닐봉지에서, 공중전화 부스에서, 길바닥에서, 쇼핑백에서, 헌옷수거함에서, 공중화장실에서" "방금 태어나고, 지금 막 버려진" 고통당하는 자들을 호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