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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기를 먹지 않는 식습관을 채택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습관을 기르는 여정을 솔직하게 담은 책입니다. 최미랑 작가는 일기 형식을 통해 음식과의 관계와 그것이 우리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음식과 환경에 대한 책임감 증가, 자기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 증진.
식탐과 밀당하는 채식 지향인의 본격 섭식 에세이. 죄책감을 가지고 고기를 먹던 사람에서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되기까지. 기쁨과 슬픔, 번뇌, 불안, 동요 같은 것들을 하루하루의 일기로 써내려간 것이 이렇게 책이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