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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고, 우리가 타인을 대상화하는 방식과 그 결과를 드러내며, 우리 자신과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인간 본성의 복잡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대상화의 다양한 형태에 대한 이해, 공감과 연민을 기르는 방법 등입니다.
존 M. 렉터는 심리학, 철학, 사회학, 종교학 등 다양한 학문의 관점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일반 대중에게 친숙한 사건들을 언급함으로써 대상화가 우리의 일상이나 의식적·무의식적 활동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