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시골집에 사는 작가의 경험담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간접 체험해보세요. 이 책은 소박한 시골생활의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찾을 수 있는 진정한 행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방식을 영감으로 주고,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방송밥만 15년 넘게 먹은 작가는 자신과 남편(방송 PD)의 직업적 자부심과 소신이 무너져 내린 날, 덜컥 5도 2촌(닷새는 도시, 이틀은 촌)을 결정했다. 치열했던 시간은 물질적 보상과 아울러 영혼을 갉아먹고 있었다. ‘남들보다 뒤처지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을 뒤로 하고, 충남 당진의 시골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