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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농촌 생활의 아름다움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완벽한 휴식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판화가 이철수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그의 글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며,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감사함과 겸손함을 함양하게 합니다.
판화가 이철수는 23년 전부터 제천 외곽의 농촌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며 지낸다. 그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을 통해 그날그날 사는 이야기를 엽서에 그리고 써서 부친 지도 8년째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에 이어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에서도 나뭇잎 편지를 통해 여러 풍경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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