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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자기혐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독특하고 공감가는 통찰력을 제공하며, 독자들을 위로하고 연대를 느끼게 해줍니다.
공감, 위안, 자기 수용감 향상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며 라디오 DJ뿐 아니라 식물 에세이 《아무튼, 식물》,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를 써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작가 임이랑이 이번엔 ‘불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가올 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고 불행을 미리 걱정하는 일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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