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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육식과 채식주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며,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육식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과 윤리적 식품 생산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육식 본능 때문에 채식주의자의 길을 포기한 저자 브라이언 케이트먼이 ‘육류의 사회적 소비를 줄인다’라는 사명으로 리듀스테리언 재단 Reducetarian Foundation을 설립하고 육식과 채식 사이 어딘가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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